엘지) 오늘 상대 선발 투수 분 좌우 스플릿 & 주요 사용 구종 빵빈이가 오늘 잘 할 가능성이 높은 이유 등
오늘의 선발 투수 소개

투심 패스트볼 (싱킹 패스트볼, 싱커) 평균 구속 151.4km/h 포심 패스트볼 평균 구속 152.6km/h의 땅볼 유도형 우완 투수
스몰샘플이지만 클래식 스탯도 예쁘고 구위를 추정할 수 있는 세이버 스탯도 예쁘고 맞춰잡기도 잘 한다
다만 총 스트라이크 비율이 낮고 볼넷이 많은 편이라 이 부분이 투구 효율을 떨어트림 보더라인 루킹 스트라이크 많은 것을 볼 때 최대한 모서리로 투구하는 게 ABS존에 걸치지 않기 때문으로 보이는데 ABS에 적응하거나 아님 좀 더 존 안 쪽으로 공격적으로 투구하면 투구 효율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
오늘은 잠실이라 보더라인 관련 다른 접근법으로 좀 더 공격적으로 스트라이크 존 안에 투구할 수도 있음
좌우 스플릿 & 주요 사용 구종

좌타자 상대 : 투심 커터(컷 패스트볼) 포심에 수직 움직임은 커브와 체인지업으로 대응하는 실질적 5피치 투수 간혹 슬라이더도 던짐
우타자 상대 : 좌타자와 동일한 구성인데 수직 움직임 관련 우타자 상대로는 오프스피드 피치인 체인지업 보다 브레이킹볼인 커브를 더 선호
전체적으로 투심과 커터 둘 다를 주로 구사하며 수평 무브먼트가 특징인 투수임 AAA에서는 지금 보다 포심을 더 던졌지만 컨택 좋은 크보 타자들 특성 때문인지 크보 온 뒤로는 포심 비율을 줄임
커터의 경우 높은 CSW%와 헛스윙률 높은 삼진 결정률을 보여주지만 피안타가 좀 있는 구종 우타자 상대의 체인지업이 강력하다 투심의 피안타율과 피장타율에서 좌우 차이가 큼
로케이션적 접근
투심 : 오른손 투수의 역방향 구종답게 우타자 몸쪽으로 가는데 주로 높은 존과 특이(?)하게 좌타자 몸쪽으로 제구
커터 : 우타자 바깥쪽 (좌타자 몸쪽) 낮은 존
슬라이더(+스위퍼) : 많이 던지는 구종은 아니나 좌타자 바깥쪽 우타자 로우존으로 제구
볼카운트적 접근
초구를 노린다면 커터
2S 이후를 노린다면 투심
해야할 일
좌타자 : 투심을 잘 쳐서 장타를 만들자
우타자 : 체인지업에 유의하여 그래도 친다면 커터
오늘 기대해야할 사람 : 이영빈 스몰 샘플이지만 우리 팀에서 우투수 투심을 가장 잘 치는 좌타자는 빵빈이 그 다음 보경 지환 성호 순
우타자들은 스틴 정빈 찬의 본혁이가 우투수 투심을 잘 치고 커터는 스틴 정빈이가 잘 침 잠실쀼는 우투수 커터와 투심을 한 쪽 구종은 아예 버리고 다른 쪽 구종의 타격에 집중하는 스탯 경향성이 있는데 찬의가 투심을 잘 치고 재원이가 커터를 잘 침
여담으로 투심을 아예 버리는 선구안 설정을 가진 재원이 제외 우투수 투심 제일 못 치는 사람은 창기 솔직히 찬의 타격감만 괜찮았어도 좌우 상성 무시하고 찬의 내라고 하고 싶을 정도로 안 치는 구종임 안 친다고 한 이유가 ㄹㅇ 안 치고 골라나가기 때문에 그런데 이럼 반대 방향으로 오는 커터는 보통 치는데 그런데 커터는 더 못침
민재는 우투수 상대로 투심은 못치지만 커터는 잘 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