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씨)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르고 있대 니를 보고있는 우리의 심정이 그러하다 ₍๐•̅ ᴥ •̅๐₎ꔪ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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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:4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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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호준 감독은 “오랫동안 기다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. 시즌 막판을 향해 가는데, 미국에서 보여줬던 본인의 스윙을 전혀 못하고 있다. 제발 한국 볼배합을 분석해서 빨리 적응을 마쳤으면 좋겠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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