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화) “오자마자 필승조 아니다” 김서현·정우주 18일 1군 복귀…3연패 한화에 천군만마 [오!쎈 대구]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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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:4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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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경문 감독은 “오자마자 필승조 역할을 맡기지는 않을 것이다. 하나씩 해준다면 우리 팀이 연승을 탈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”고 기대감을 나타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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