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경문 감독은 “김서현과 정우주는 내일 하루 쉬고 화요일(18일)에 1군에 합류한다”며 “1군에서 던지면 분위기도 다르고 하니까 달라질 거라고 본다”고 말했다.https://naver.me/5imBPBMU