롯데) “15일 김원중의 등판은 코치진과 등판 시점 등에 싸인이 맞지 않아 마운드에 오른 부분이 있는데 향후 마무리 투수 교체 등은 코치진과도 이야기를 더 해봐야 할 듯하다”고 말했다.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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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: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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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mobile.busan.com/view/busan/view.php?code=20260816164846790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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