롯데) 김태형 감독은 16일 “김한결이 좋은 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필승 계투조로 투입을 고려할 계획이다”며 “팀에서 최준용, 이이무라와 함께 구위로 승부를 볼 수 있는 선수라고 본다”고 말했다.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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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-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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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 감독은 마무리 투수 교체에 대해 “고민이 필요한 지점이 있다”며 “15일 김원중의 등판은 코치진과 등판 시점 등에 싸인이 맞지 않아 마운드에 오른 부분이 있는데 향후 마무리 투수 교체 등은 코치진과도 이야기를 더 해봐야 할 듯하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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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자기 다가온 얼라필승조..
어제 원중이 안쓸려고했나봄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