엘지) ㅇㅇㄱ 관우네 복숭아 부모님 사드렸는데 진짜 극찬을 하셨어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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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:5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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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아빠가 진짜 입맛 까다로우신 편이라
입에 안맞으면 절대 안드시고 막 말로 악플도 다시는 편인데 ㅎㅎ 어떻게 이렇게 맛있는 복숭아가 있냐고 지인짜 맛있다고 몇번을 말씀하시고 또 하시고 또 하시는거 있지 나도 본가 와서 하나 먹어봤는데 그동안 내가 먹어본 복숭아는 다 가짜야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