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) '페덱 vs 왕옌청' 외인 에이스 맞대결 성사될까, 라팍을 흠뻑 적신 빗줄기, 예보는 그친다는데...[대구현장]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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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:0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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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전부터 많은 양의 비가 내린 탓에 내야 흙과 외야 잔디가 흠뻑 젖어 있다.
https://m.sports.naver.com/kbaseball/article/076/0004436340
오전부터 많은 양의 비가 내린 탓에 내야 흙과 외야 잔디가 흠뻑 젖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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