엘지) “유영찬, PS에 던질 수도 있었지만…” LG는 일찌감치 미련 접었다, 내년은 두통 끝날까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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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:4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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팀이나 선수위해서나 이게 맞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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염 감독은 “빨리 하면 포스트시즌도 되는데, 결국 포스트시즌 몇 경기를 뛰는 것보다는 5개월을 확실히 쉬어서 내년을 준비하는 게 낫다고 판단을 해서 올 시즌을 접은 것”이라면서 “5개월을 더 안전하게 여유를 잡는 것이다. 몇 경기 던지려고 빨리 했다가 내년 1년이 흔들려 버리면 그게 팀에는 더 안 좋다.
https://m.sports.naver.com/kbaseball/article/477/000062356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