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씨) 감정 다 빼고 이성적으로 생각해봐도 감독을 가능한 빨리 바꿔야해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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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:5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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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부터 감독의 운용이 결국 투수들 줄부상 부진을 불러왔고 개선의지도 안 보여 그 같잖은 작전들 계속 욕 처먹어도 들은척도 안하고 능력도 없으면서 아집만 강함
내년 아니면 당분간 좋은 성적 낼 기회 없잖아
가능한 빨리 잘라서 팀 정돈하고 내년에 도전해야해
내가 할수있는게 없다는 게 너무 짜증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