엘지) "포기를 포기하자 기적이 다가왔다" 트윈스 국제팀 정신이 LG 선수단에 던진 메시지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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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:4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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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MHN 정철우 기자) LG 트윈스가 기적에 가까운 일을 해냈다. 경기장에서 만들어진 기적은 아니다. 프런트에서 만들어낸 결과다. KBO의 잘못된 유권해석으로 아시아쿼터 선수 교체 계획이 사실상 물거품이 될 위기에 처했지만 LG 국제팀은 포기하지 않았다.
https://m.sports.naver.com/kbaseball/article/445/0000451238
전문 꼭 읽어줘 기사좋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