키움) "매일매일 야구장 가는게 무서웠다" 실책 한번에 무너지던 20세 유격수, 후반기 타율 0.369 불방망이…16살 차이 대선배 '일침'에 정신차렸다 [인터뷰]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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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: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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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스타 휴식기 때 전보다 스윙을 컴팩트하게 하고, 출루를 많이 하기 위한 준비를 타격코치님들과 정말 열심히 한 보람이 있다"고 돌아봤다.
https://m.sports.naver.com/kbaseball/article/076/0004436317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