챔필앞 유명 맛집가려다 대기 2시간이라 포기하고 사람 아무도 없고 오래된 안에 불이 켜진건지도 잘 모르겠는 근처 식당에 너무 배고파 들어갔어나이드신 어르신 두분이 장사하시던데 거기서 진짜 맛있는 인생 된찌와 상추무침을 먹었다!! 반찬 하나하나 다 맛있었어 사람이 왜 없는지 신기할 정도였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