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아) "공이 보이지 않아요" 김도영 35호 홈런 치고 땅이 꺼져라 한숨...1할6푼7리 폭염휴식에 식어버린 방망이, 다시 끌어올린다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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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:4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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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타격감이 올라온 적은 없지만 그냥 떨어질 때 됐다고 생각한다. 폭염이 나를 가로막았다. 뭔가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느낌이었다. 2주 쉬었는데 타석에서 공이 보이지 않는다. 안 좋은 공에도 손이 나가고 막 그랬다. 아직도 헤매는 중이지만 빨리 집중해 감을 잡아야 할 것 같다"고 말했다.
https://m.sports.naver.com/kbaseball/article/109/0005589608
기사 들어가서 사진 꼭 봐ㅋㅋ큐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