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산) 준상이는 이제 갔지만 엄김 둘 스타일이 좀 달라서 우린 남았으면 엄이었을거임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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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: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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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 유격 수비가 되니까 최저 방어점이 있는 느낌이고(이러면 타격적으로 폭발적이지않아도 저점 방어 됨) 컨택 우세의 엄준상 / 힘 장타 우세의 김지우(프로 오면 외야 컨버전도 고려 그치만 코너를 볼 수 있는 장타자) 이런 느낌
우리는 다음 세대 유격도 준비해야돼서 준상이 뽑아서 굴렸을 거 같음
근데 지우도 지금 우리한테 필요한 코너 장타 자원이고 순간적인 파워에서는 말도 안되게 좋아서 우리가 지금 거른다 만다 이러는게 말이 안됨ㅋㅋ 걸리면 넘기는데 안걸려요 이런 느낌의 애는 절대 아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