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씻고옴)
(별것 아닌것 주의)
내가 25년 초에 직장에서 장기휴가가 있어서 어딜갈까하다
대만음식 좋아함 + 마침 가오슝 스캠공개경기가 있어
가오슝을 감 ( ◔ᴗ◔ )✧
타이중호크스랑 해서 구장도 가보았는데
일찍가서 출근길도 봤거든
우리팀팬들은 정말 적었고 (당연함 이곳은 가오슝)
싸인받으러 온 대만분들은 꽤 계셨는데
25드랩이 이때 신인이자나? 난 진짜 현우말곤 얼굴도 모름 ✧(〃⌒▽⌒〃)ゞ
근데 내 옆에 어떤 분들이 갑자기 엄청 예쁜 맞춤제작 선수응원타올을 꺼내시는거야
그리고 나도 누군지도 모르던 어린 신인선수에게 환호를 보내시며 싸인을 받으시는거 Σ( ºᗝ º ;)✧
그 선수도 엄청 수줍어 하면서 웃으며 싸인해주고 사진찍어주고(팬서비스 매우 훌륭)
그게 혁삐었어 Σ( ºᗝ º ;)✧

(저 싸인해주는 팔이 혁삐 Σ( ºᗝ º ;)✧ ...나 잘 몰라서 사진도 안찍어놔서 이게 다야 ✧(〃⌒▽⌒〃)ゞ )
그분들은 어디서 데뷔도 안한 신인 얼라를 아셨고
팬이 되셔서 응원타올까지 제작해오셨을지 너무 궁금함
그리고 지금 혁삐 활약보면 그분들 눈 너무 정확해 진짜 혁삐 코인 1등이실것
여러선수도 아니야 >오직 혁빈이<꺼만 준비해오신 ㄹㅇ 혁삐팬이셨어
이렇게 데뷔도 전에 스캠에 응원타올 제작까지 해오신 대만팬들이 계셨다,,,,그분들의 코인력은 대단했다,,라는 후기 ✧(〃⌒▽⌒〃)ゞ ..
쓰고나니 별거아니지만 그래도 읽어줘서 고마워 ꉂꉂ(ᵔᗜᵔ*)✧ꉂꉂ(ᵔᗜᵔ*)✧