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) “야구하기 싫었다, 욕도 많이 먹고 힘들었다” 좌승현의 반전 드라마…ERA 12.79→1.88, 5⅔이닝 KKKKKKK [오!쎈 대구]
무명의 더쿠
|
00:20 |
조회 수 506
https://m.sports.naver.com/kbaseball/article/109/0005589555
투구 메커니즘에 변화를 줬다. 이승현은 “해마다 팔 스윙이 크다는 생각을 많이 했고 투구 영상을 봐도 그렇더라”며 “1군 엔트리 말소 후 퓨처스팀 모리야마 료지 감독님과 박희수 투수 코치님, 김동호 육성군 투수 코치님의 도움을 받아 열심히 훈련했다”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