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른 친구들이랑 양쪽에 나란히 손 잡고 걸어가고 있는데 페라자가 안 보여서 엥 야 페라자 어디 갔어? 어디감? 하고 두리번거리면서 찾아다녔는데 어느순간 보니까 왼쪽에 손 잡은 애가 페라자였고 ㅈㄴ신난 얼굴로 룰루랄라 하고 있더라
나 솔직히 다들 페라자 귀엽다 귀엽다 하니까 흠 그런가? 그럴지도? 정도였는데 꿈에서 아 귀엽긴하네 생각햇음 ㅠㅋㅋㅋ 그리고 사라졌던 페라자가 돌아왔다 이 느낌이라 어 살아나나 ㅋㅋ 했는데 오늘 투런 쳤네 오늘부로 쭉 살아나라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