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) 같이간 친구 담타 갈때마다 팀이 잘풀려서 7회초 진행중에 걍 집에 보냈다 칭찬해줘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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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-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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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회에 선발 퇴장 나오자마자 개큰 한숨 쉬며 감타감 -> 만루 병살 이닝 종료
그가 허겁지겁 돌아오자 타선 침묵 이어짐
6말 너무 답답하다며 담타 -> 최형우 쓰리런
7초 허겁지겁 그가 돌아오자마자 그.. 난리 걍 나가라고함 집에보냄
그가 자리를 뜨자 찬승이 개잘함
승리엔딩 ㅋㅋㅋㅋ
쫓겨난 그도 행복해 하고 있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