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아) "아버지 닮아서 해결사" 레전드 타자 아들도 뛴다, 광주 수창초 2연속 우승 도전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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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-15 |
조회 수 612
류 감독은 "아버지를 닮아서 주자가 없을 때보다 있을 때 더 잘친다"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.
https://m.sports.naver.com/kbaseball/article/076/0004346637
기사 사진보면 번호 25번이고
똑.같.아
https://m.sports.naver.com/kbaseball/article/076/00043466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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