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산) 아 근데 드래프트관련 이영미기자 기사 어제 올라온거 봤는데 관계자 진짜 좀 조용히 있었으면 좋겠음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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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-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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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산 관계자가 1라운드 지명두고 고민이 크다고 호소했데ㅋㅋㅋㅋ 김지우로 가는게 자연스러운 흐름인데 좌완 투수도 필요한 상황이여서 마지막까지 논의한다고 했고 드래프트 전까지 3차례정도 회의 남았는데 이전 경험을 비춰보면 현장에서 바뀔때도 있다고 했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