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원중의 피칭에 대해 “사구, 사구, 폭투, 폭투, 무어에 홀린것 같이 그렇게 던지더라. 앞쪽에서 던질 때는 편안하게 던지던데 뒷쪽으로 가니까 좋은 모습이 별로 안 나온다”라면서 보직 변경 여부에 대해서는 “일단 한 번만 더 보려고 한다. 구속도 안 나온다. 볼에 힘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. 한 번만 더 보고 판단을 해야 할 것 같다”라며 최후통첩을 보냈다.
https://naver.me/5WUWD73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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