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아) 아니 근데 나는 그래 선수 믿는거 좋아 감독이 선수 믿어주고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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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-15 |
조회 수 309
뭐 다 좋은데 지가 지시해놓고 그 선수 못할때 꼬라지부리고 이게 너무 싫다는거임
나는 동하 한번더 믿어준다는 거에 놀랍진 않거든 뭐 의리도 정해영도 그랫으니
현장의 뜻이 그렇다니 뭐,,,
그럼 지가 그럼에도 기회 준거니까 기대에 부흥하지 못한다한들 덕아웃에서 감정표현좀 안햇으면 좋겟어 보는 나까지 기분 더 잡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