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화) 김경문 “지나간 경기는 빨리 잊어버리고 다음 경기 준비해야....우리도 언젠가 연승을 달릴 수 있는 때가 한번은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”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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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: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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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m.sports.naver.com/kbaseball/article/311/0002045608
아니 타순도 아예 안 바꾸고 엔트리 낭비 개오지게 하고
이러면서 뭔 연승을 바란다는 거야..?
진짜 감독의 자질 자체가 없음 어떻게 할 줄 아는게 기도밖에 없냐
경기 3분의 1 남았는데 1년 내내 언젠가 연승할 기회 이러고 있어..... 143번째 경기 인터뷰때도 연승 ㅇㅈㄹ할 기세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