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빠른 회복과 쾌유 기원, 구급차 진입시간 단축하겠다" 임지민 안면 강타→구급차 투입 지연, 롯데 프로세스 개선 발표 [오!쎈 부산]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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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: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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롯데 구단은 “의료진 투입과 동시에 펜스 개방 후 미리 구급차를 진입시켜둘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”면서 “교육과 실습을 통해 펜스 개방 및 구급차 진입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”고 고개를 숙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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