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산) 민뱅이 자기도 우익을 해봐서 아는데 우익은 심판이 파울이라고 손 막 그러고 잇으면 그게 너무 이미 잘보여서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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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:5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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볼데드 되고 다 끝난 마당에 자기가 공 줍고 송구 길게하고 이런거 자체가 좀 그렇다고 내야수들은 파울 선언 보기전에 이미 송구를 하는게 자연스러워서 플레이를 끝까지 해라 이게 맞는 말인데 외야는 느낌이 좀 다르다 이미 파울 볼데드를 다 봤는데.. 거기서 나 혼자 공잡고 던져라..??? 이러는데 이 얘기 들으니까 대한이도 이해 감ㅋ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