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가 본 건 우성이랑 심판이 담장 쪽에 달려가서 뭔가 제거하고 손잡이 잡고 열려고 낑낑대고 안전요원 내야에서부터 달려와서 열려고 시도하다가 안되는지 안이랑 뭐라뭐라 얘기하는 장면이었다구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