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장면을 두고 롯데 구단 관계자는 "선수 보호를 위해 구장 바깥쪽에서만 펜스가 열리는 구조이며, 응급 처치를 진행하며 2분 20초 만에 구급차가 투입돼 늦은 것은 아니다"라고 설명했다 https://theqoo.net/kbaseball/4313756006 무명의 더쿠 | 00:09 | 조회 수 295 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