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씨) NC 선수단 부상 관련 소식입니다. 오늘 롯데와의 경기에서 9-8로 이겼지만, 경기 중 부상이 우려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. 천재환 선수는 팔에, 김주원 선수는 다리에 공을 맞았습니다. 다행히 두 선수는 이상 없다고 합니다. 임지민 선수는 9회 레이예스의 타구에 안면부를 맞아 인근 병원으로 이동했으며, 정밀검진을 받을 예정입니다. 검진 결과가 나오는 대로 추가로 전하겠습니다.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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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-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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