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) 경기 후 박진만 감독은 가장 먼저 최원태에게 엄지를 치켜올렸다. "선발 최원태가 준비를 잘 하고 돌아왔다"며 "마운드 위에서 좋은 구위와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경기를 잘 풀어갔다. 앞으로 등판도 기대된다"고 말했다.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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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-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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