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) 박진만 감독 “디아즈 홈런, 더 멀리 날아가라고 입김이라도 불고 싶었다”[스경X현장]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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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: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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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naver.me/x2YmZ2cm
(3차전 취소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) 너무 과부하 걸리게 불펜 운용을 하진 않을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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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3차전 취소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) 너무 과부하 걸리게 불펜 운용을 하진 않을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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