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까지 검색을 한 번도 안해봤을리가 없을거 같아서 그게 신기함;;;
검색을 해봤으면 부심을 부릴정도로 평가가 갈리는 사람이 아니라 저런게 신기하고
진짜 그냥 집안 어르신들 말만 듣고 저렇게 자부심을 갖고 살아온거면 그거대로 신기하고ㅋㅋㅋㅋ
뭐 나이가 많아서 인터넷이 발달 안됐던 시절을 살았던 것도 아니고
93이면 초딩때부터 인터넷 하고 살아왔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지금까지 검색을 한 번도 안해봤을리가 없을거 같아서 그게 신기함;;;
검색을 해봤으면 부심을 부릴정도로 평가가 갈리는 사람이 아니라 저런게 신기하고
진짜 그냥 집안 어르신들 말만 듣고 저렇게 자부심을 갖고 살아온거면 그거대로 신기하고ㅋㅋㅋㅋ
뭐 나이가 많아서 인터넷이 발달 안됐던 시절을 살았던 것도 아니고
93이면 초딩때부터 인터넷 하고 살아왔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