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SG) "매 경기 의심하는 내가 미안했다" 국대 포수도 깜짝 놀란 20세 신인, SSG 김민준은 고작 145㎞ 직구로 '어떻게' 류현진-소형준 뒤 이었나
무명의 더쿠
|
08-14 |
조회 수 331
어린 나이에도 씩씩하게 자기 공을 던지는 동생에 고마움도 드러냈다.
https://naver.me/5CC8kkbx
어린 나이에도 씩씩하게 자기 공을 던지는 동생에 고마움도 드러냈다.
https://naver.me/5CC8kkbx
[주의] 이 글을 신고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