롯데) 명장도 감탄한 150km 투심, 그런데 처음 던져봤다고? 롯데에 등장한 야구천재…"한 자리 하겠다"할 만하네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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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: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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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한결은 12일 등판에서 투심과 포크볼로 매우 인상적인 투구를 펼쳤는데, 막상 이 볼들을 던지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.
https://m.sports.naver.com/kbaseball/article/477/000062335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