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연히 상성같은거 무시할순 없긴하지만
뭐랄까 준서 마이웨이라고 하는게 다른 의미로도 느껴졌거든
근데 이번에 올라온 후로 본인이 딱 중심 잡고 던지는거같아서 좋음
뭔말이냐 싶긴한데 본인이랑 싸우던걸 좀 어느정도는 이겨낸 느낌? 물론 길게봐야겠지만ㅇㅇ
뭐랄까 준서 마이웨이라고 하는게 다른 의미로도 느껴졌거든
근데 이번에 올라온 후로 본인이 딱 중심 잡고 던지는거같아서 좋음
뭔말이냐 싶긴한데 본인이랑 싸우던걸 좀 어느정도는 이겨낸 느낌? 물론 길게봐야겠지만ㅇ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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