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) 몇년전부터 느끼던 차기 포수주전에 대한 압박이 올해 유독 크게 느껴진다 https://theqoo.net/kbaseball/4312558468 무명의 더쿠 | 08-13 | 조회 수 213 머장에게 선수로서 남은 시간이 이제 찐막에 온게 아닐까 싶어서 물론 영입한 백업 포수들 포수로서 괜찮고 도환이도 잘해가고 있긴 하지만 자꾸 불안감이 커져ㅜㅜ어디서 포망주 안 터지나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