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비에서는 테일러와 계속 호흡을 맞추면서 준비해왔고, 어려운 상황에서도 7이닝까지 함께 경기를 끌고 갈 수 있어 만족스럽다.
시즌이 많이 남지는 않았지만 남은 경기에서도 좋은 결과를 만들어 가을야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. 언제나처럼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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