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유니폼까지 주문했는데" 오카다, 잠실서 발표만 기다렸다…기본부터 놓친 KBO의 '착각', 모두가 피해자 [고척포커스]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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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:59 |
조회 수 149
그런데 발표 직전 KBO의 승인이 지연되기 시작했다. 오카다는 초조한 마음을 억누르고 밖으로 나가 가볍게 몸을 풀며 기다렸다.
https://naver.me/G7NX40sW
사진이 넘 속상하다ㅠ
그런데 발표 직전 KBO의 승인이 지연되기 시작했다. 오카다는 초조한 마음을 억누르고 밖으로 나가 가볍게 몸을 풀며 기다렸다.
https://naver.me/G7NX40sW
사진이 넘 속상하다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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