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약서 사인→장비까지 주문했는데 LG행 무산! 오카다 질문에 말 아낀 염경엽 "가장 안쓰러운 건 선수"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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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:5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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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v.daum.net/v/20260813184650622
계약서 서명과 유니폼·장비 주문, 심지어 울산 선수단과의 작별 인사까지 모두 마친 상태에서 들려온 소식은 황당하게도 '이적 불가'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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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약서 서명과 유니폼·장비 주문, 심지어 울산 선수단과의 작별 인사까지 모두 마친 상태에서 들려온 소식은 황당하게도 '이적 불가'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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