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SG) "내 큰아들과 동갑…부모님 좋겠다" 감독 함박웃음, 드디어 김광현 후계자 찾았나[인천 현장]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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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-13 |
조회 수 140
"생각해보니 민준이가 우리 큰아들이랑 동갑이더라. 농담이지만 참 부모님은 좋겠다 생각했다"며 웃었다.
https://m.sports.naver.com/kbaseball/article/076/0004435614
"생각해보니 민준이가 우리 큰아들이랑 동갑이더라. 농담이지만 참 부모님은 좋겠다 생각했다"며 웃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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