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화) 연승기회 한 번은 온다...막판 뒤집기 찬스 기다리는 한화의 노림수는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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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:3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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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 감독은 경쟁팀들의 주력 선수들이 아이치·나고야아시안게임에 차출되는 9월 중순 이후를 승부처로 보고 있다.
https://m.sports.naver.com/kbaseball/article/081/0003670210
승부처가 너무 늦지 않나....
김 감독은 경쟁팀들의 주력 선수들이 아이치·나고야아시안게임에 차출되는 9월 중순 이후를 승부처로 보고 있다.
https://m.sports.naver.com/kbaseball/article/081/0003670210
승부처가 너무 늦지 않나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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