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산) 최근 몇년 우리 쪽 소스 평소보다 가볍게 밖에 나간다는 생각은 함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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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: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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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시즌에도 느꼈음 그래서 박찬호의 경우 직원들 아무도 못믿어서 사장단장 둘만 따로 새벽에 움직여서 박찬호 몰래 만났고 아예 대놓고 말했음 말 안나가게 하려고 밑에 안알리고 나왔다고
비시즌에도 느꼈음 그래서 박찬호의 경우 직원들 아무도 못믿어서 사장단장 둘만 따로 새벽에 움직여서 박찬호 몰래 만났고 아예 대놓고 말했음 말 안나가게 하려고 밑에 안알리고 나왔다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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