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장 실무진 쪽에서는 박근서를, 구단 윗선에서는 김지우 쪽에 좀 더 무게를 두면서 의견이 갈리는 것으로 알려졌다.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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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:3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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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산이 설마 김지우를 포기하겠냐싶은디
https://v.daum.net/v/20260813133147745
두산이 설마 김지우를 포기하겠냐싶은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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