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아) 그 친구들을 데리고 같이 차 타고 함평(2군)에서 광주로 넘어오면서 한 시간 동안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. 그게 또 나를 키워줬던 것 같다.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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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-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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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m.sports.naver.com/kbaseball/article/076/0004435502
마마 좋은 사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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