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LG 초유의 사태' 황당한 이적 무산, 결국 관계자 징계까지 검토한다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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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: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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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BO 관계자는 "이번 일은 우리가 구단에 안내를 잘못한 것이 분명한 사실"이라면서 "잘못 안내를 한 관계자에 대해서는 현재 내부 징계를 검토하고 있다"고 현재 상황을 전했다.
https://m.sports.naver.com/kbaseball/article/076/000443546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