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화) 마운드 위의 벤자민이 강백호를 향해 내민 것은 단순한 목례가 아니었다. 바로 '손가락 하트'. 두 손가락을 모아 만든 작은 하트가 잠실 밤공기를 가로질렀다. https://theqoo.net/kbaseball/4311624639 무명의 더쿠 | 10:05 | 조회 수 313 https://naver.me/xk9NdXi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