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SG) "감 잡았어요" AG 앞둔 국대 포수, '전반기 0.223→후반기 0.345' 타율 수직 상승! 과연 무엇이 달라졌나 [인터뷰]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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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: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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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체적으로는 손의 위치였다.
https://m.sports.naver.com/kbaseball/article/108/00034616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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