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SG) 아빌라 조언 듣고 슬라이더 구속 7㎞↑, 류현진→소형준 잇는 KBO 역대 10번째 진기록 '어떻게' 탄생했나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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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: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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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 후 만난 김민준은 "오늘 투구 수가 적어서 7이닝을 목표로 했는데, 4회 위기가 있어서 아쉽게 못 했다
https://naver.me/FaeiCFy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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