롯데) 자꾸 당연한 소리를 하게 되는데 타선에서 몇몇 타자들이 고점인 날은 정말 야구가 ㄴㅁ 재밋음..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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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 안타든 볼넷이든 출루 - 도루 성공 - 나승엽 적시타로 1득점 - 레이예스 안타로 주자 12루 - 한동희, 고승민 연속 적시타로 싹쓸이
여기까지가 테세-중타한테 기대되는 고점 같고
막동 볼넷이든 안타든 출루 - 노검 희플 혹은 태양 볼넷으로 주자 쌓기 - 민재 천사행동으로 득점
여기까지가 중타-하위에서 기대되는 고점 같음
그래 맞아 사실 모두에게 안타를 원하는 욕심 많은 매기의 꿈이었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