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쿼 잃은 LG만 멘붕? 시장이 해체 언급한 울산, 오카다 이적 무산은 '핵폭탄'
무명의 더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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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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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야구 관계자는 "울산 구단의 상심이 매우 큰 것으로 알고 있다"며 걱정의 시선을 드러냈다.
한 야구 관계자는 "울산 구단의 상심이 매우 큰 것으로 알고 있다"며 걱정의 시선을 드러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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